2022년 7월 14일 목요일

위스키에 대해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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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16:20] Session IV
"우리가 여러 사람들과 함께, 또는 혼자 즐기고 있는 위스키에 대한 몰랐던 상식과 더불어 위스키를 더 맛있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입니다"란 주제로 유튜브 스트리머인 드렁큰킴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드렁큰킴은 23년간 Owner 바텐더로 바를 운영중이고 유튜브 위스키 전문채널 드렁큰킴 채널(https://www.youtube.com/c/%EB%93%9C%EB%A0%81%ED%81%B0%ED%82%B4DrunkenKim) 을 운영중이시라고 함(저두 강의 듣고 바로 구독신청해서 위스키 세계에 대해 알아나가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내용은 위스키는 무엇인가? 로 시작했는데 우리가 힌히 알고 있는 양주는 위스키보다 더 큰 범위로 서양사람들이 먹는 술을 양주라고 한다고 했고 그 작은 일부가 위스키라고 하네요

<챕터 1 : 위스키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드냐 ?>
위스키의 사전적 정의를 보면 "곡물을 주원료로 발효시켜 만든 양조주를 증류시켜 나무통에 오랫동안 넣어서 숙성시킨 술이다." 라고 하며 그럼 양조주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먹는 먹주, 와인 등이 양조주고 일반적으로 발효를 해서 쭉 마시는 술로 1도에서 18도 내외의 술을 양조주라고 한다고 하네요. 이것을 증류해서 증류된 원액을 나무통에 넣으면 이게 위스키입니다.
그럼 나무통(캐스크)에 양조주를 넣으면 다 위스키인가요? 라고 물어보는데 포도를 넣어서 증류시키면 브랜디라고 부르고, 또 꼬냑은 브랜디의 일종이지만 브랜디는 보통 과일을 이용해서 만들술을 일켰는다고 합니다. 설탕만들때 사탕수수로 만드는데 그 찌거기로 술을 만들어 증류해서 숙성을 하게 되면 우리가 알고 있는 럼이란 술이 됩니다. 맥주같이 보리로 만든 술 또는 쌀로 만들수를 다시 증류해서 나무통에 넣어서 숙성하면 그게 위스키가 됩니다. 위스키는 꼭 곡물이어야만 하고 과일이나 다른 것들이 들어가면 위스키가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요약하면 곡류를 발효시켜서 증류를 해서 이것을 통안에 넣고 숙성시키면 위스키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쯤에서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것 같은데 우리나라 전통주도 Oak에 넣어서 나무통에 숙성을 하는데 왜 이것은 위스키가 아닌지요? 란 질문이 있을 것 같은데 이것은 우리나라 주세법이 있는데 주세법에서 1년 이상 캐스크에 숙성하면 위스키로 분류하지만 1년이 넘으면 전통주 범주안에 들지 않아서 세금이 엄청나게 올라간다고 말씀하시네요.. 그래서 아마 우리나라 전통주가 일본은 들어가는데 세계 5대 위스키에 포함되지 않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지금나오는 "문경바람", "추사" 같은 술들은 1년안에 꺼내서 전통주로 판매하고 먹는다.
그럼 우리나라에는위스키가 없냐 아니 있습니다. 요즘 쓰리소사이어티스, 김창수 위스키이런 분들이 위스키를 생산하고 있다고 하시네요. 김창수 위스키가 몰트만 수입해서 위스키를 제대로 만드는 어떻게 보면 유일한 증류소로 한국인 최초의 마스터 디스틸러라고 하네요..
쓰리소사이어티스는 외국자본이 들어와서 외국분들이 만드는데, 한국이라면 김창수 위스키도 좀 사랑해줘야 할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야 우리나라도 전세계 위스키를 제패하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첨언도 해주시네요..

<챕터 2 : 위스키의 분류> https://band.us/band/88250799 참조

<챕터 3 : 위스키 음용법> https://band.us/band/88250799 참조

<챕터 4 : 위스키 음용법> https://band.us/band/88250799 참조

<챕터 5 : 나만의 바 찾기>
우리가 기본적으로 아는 클래식 바는 바텐더가 있고 거기서 약간 세분화하면 싱글몰트만 파는 몰트 바 그다음에 우리나라에도 있지만 일본에는 버번만 파는 버번 바, 그다음에 모던 바란 것이 있는데 모던 바(바텐더와 대화를 할 수 있는 곳으로 대부분 여자이고 술은 잘 알지 못하지만 인생을 좀 더 알아서 대화를 많이 해줌)는 술이 1.5~2배정도 비싸다. 요즘 유행하는 것이 라운지 바가 있고 여기서는 DJ들이 나와서 노래를 틀어주고 노래와 술을 즐길 수 있는 곳있고 옛날에는 많았는데 요즘은 많이 없어진 플레이어 바(공연처럼 즐길 수 있는 곳)가 있는데 위스키를 즐기고 싶으면 전문적인 바를 추천한다고 합니다. 이제 일단 바에 들어가면 초보들에게 어려운 위스키 이름들이 있어서 고르기 어려운데 이럴땐 바텐더에게 물어보는게 제일 좋은 방안이고 오늘 하루 사용할 비용을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여기서 좀 단계가 올라가면 스카치 위스키도 lowland, highland, speyside 라 나뉘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바텐더와 친해져라는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질문을 했는데 친절하게도 답변을 아래와 같이 해주셨습니다. 이 글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내 질문> 바텐더와 친해지라고 하셨는데 바덴더와 친해지기 위해서 처음에 건네는 말은 어떤것이 있는지요? 또 바텐더 사이에서 자주사용하는 은어같은 것은 없는지요?

답변 : 무조건 바에 가면 칵테일로 시작하는데 이건 팁인데 무조건 진토닉하고 마티니를 시키세요. 그럼 이사람이 바를 좀 아는구나하고 바텐더가 기장합니다. 칵테일마실땐 이렇게 하고 무조건 바텐더에게 물어보시는 것이 제일 좋고 내가 위스키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데 어떤것이 좋을지 물어보면 거의 99%가 어떤맛이 좋으세요하고 다시 물어보는데 단맛, 향기로운 맛, 아님 어떤맛 등 내가 그날 원하는 맛을 말씀해 주시면 바텐더들 대부분 맞쳐 주실거란 말씀을 해주셨고 맛없으면 잔 던지라는 농담도 해주셨습니다.

이제는 바말고 혼술하시는 분을 위해서는 나만의 냉장고에서 가끔 행사도 하고 Bottle Bunker나 같은 곳에 가서 사실면 괜찮은데 행사하는 것 위주로 사는 것도 좋고 정보를 카페같은 곳에 가서 많이 찾아보세요. 그럼 좋은 정보들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시간되시면 위스키 마니아의 성지인 남대문 주류상가도 한번 방문해 보세요.

<챕터 6 : 위스키 추천> https://band.us/band/88250799 참조

결론적으로 위스키는 향과 맛을 즐기는 거지 취하기 위한 술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시고 위스키로 좋은 취미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스키를 알려고 드렁큰킴의 강의내용으로 스크립트를 자세히 작성했습니다.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옥타에서 준비한 이런 멋진 이벤트로 위스키가 생각나면 옥타가 함께 떠오르고 생각날 것 같네요..이런 멋진 자리를 마련해 주신 옥타 임직원분들께도 큰 감사드립니다.



















Okta 도입 전/후 개선된 업무프로세스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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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5:40] Session III
"고객들이 Okta 도입 전/후 개선된 업무프로세스를 통해 도입 효과에 대한 실 사례를 공유하며, 조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란 주제로 다온 기술의 고성종 부장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부장님께서는 Okta Workforce Identity 도입사례를 자세히 설명해 주셨고

크게 OKTA WIAM 도입을 통한 개선 사례와 Workflows를 통한 사례 2가지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WIAM 사례중에는 SSO를 통해서 기존 인하우스로 개발된 어플과 타 클라우드 SaaS 서비스를 OKTA SSO로 통합하고, OKTA에서 사용자 액세스 감사 기록을 중앙화한 사례, 사용자 디렉터리가 없거나 인수합병으로 인해 임직원에 대한 정보가 분산된 경우 Okta Universal Directory를 이용해서 하나로 통합관리 한 사례, Okta Lifecycle Management를 이용한 사용자에 대한 손쉬운 온보딩 및 오프보딩 프로세스 수립 사례로 기존에는 퇴사자에 대해 관리를 한다고 해도 미쳐 놓치는 경우가 있는데 Okta Lifecycle Management를 이용하면 인사팀에서 신규채용자나 퇴사자의 관리를 옥타에 전달만 하면 옥타가 뒷단에 있는 office365, google workspace 등의 계정관리를 알아서 해준다는 내용이고, 또 다른 사례로는 VPN 사용자의 인증을 강화한 사례로 Okta MFA로 인증도 간편하게 하고 보안도 강화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또 Workflows를 통한 업무 개선 사례를 설명할 때, 먼저 Workflows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Workflows가 Okta에서 제공하는 아이덴티티 중심의 프로세스의 자동화 플랫폼이라고 설명해주시고, 첫번째 사례로 T사의 Workflows 적용 사례로 Slack + Workflows + OKTA를 활용해서 사용자의 계정 잠금 해제를 시키는 것을 자동화해서 HelpDesk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이문제를 개선한 사례, N사의 Workflows 적용 사례로 Smartsheet + Workflows + OKTA를 이용한 것인데 스마트시트에 신규 생성된 입사자 계정 정보를 바탕으로 스케줄링에 따라 Okta에서 계정 생성을 자동화한 사례와 역시 스마트시트를 활요한 사례로 Smartsheet + Workflows + OKTA + VPN를 이용한 사례로 스마트시트에서 사용자의 VPN 신청 승인시 허용기간에 따라 VPN 접속 권한 부여를 자동화한 것 등 있었고 부장님께서는

이런 사례보다 더 많은 좋은 사례들이 Okta 사이트에 가면 많이 있으니 응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맺음말에서는 환영사를 하신 정광연 전무님와 세션 I 에서 Workforce Identity에 대한 설명을 해주신 장희재 상무님께서도 언급해 주신 우선 프리 트라이얼로 사용해보라고 다시 언급해 주셨고, 클라우드 아이덴티티 구현과 제로 트러스트가 고민이라면 언제든지 다은기술()로 연락해서 고민을 함께풀어나가자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해결해 주겠다는 말이 아닌 함께 고민하자는 말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Okta CIAM(Auth0)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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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15:10] Session II
"값비싼 몸값의 개발자는 조직의 성장과 관련된 주요 업무에 집중하고, 고객 계정 보호와 인증 관리는 Okta CIAM이 책임지겠습니다"와 "Okta CIAM(Auth0)에 대한 최신 기술과 청사진을 알려드립니다"란 주제로 Okta APAC의 정진용 상무께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web application을 개발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이 약 8가지(사용자 등록, 사용자 로그인, MFA(간편인증), 암호관리, 암호변경및 리셋, 암호를 잊었을 때 빠르게 찾는 것, 해킹시 계정을 잠그는 일, 마지막으로 사용자 계정의 프로파일을 업데이트 하는 일)인데 대부분의 비즈니스 로직을 구현해서 업무시스템을 개발하는 개발자에게 이런 업무는 너무 생소하고 이런 업무는 보안과 또 관련이 있어 구현하는데 여간 어려움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또 요즘 포탈은 하나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고 여려 서브 포탈이 내부에 존재해서 그 서브포탈의 인증도 신경을 써야해서 이런 로직이 하나가 아니고 여러개 존재하는게 현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그치는것이 아니고 일단 이런 8가지를 구현했다고 해도 그 뒷단에는 외부공격자의 공격(예로 3개지만 수십, 수백개의 공격이 존재)에 대한 방어가 필요함으로 이런 것을 일반 개발자에게 요구하는 것은 어렵다고 현실을 정확하게 지적해 주셨네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옥타가 고민했고 그래서 Auth0와 합병을 통한 Customer Identity를 구현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Customer Identity가 지향하는 바는 인터넷 서비스를 하는 인터페이스의 여러 형태인 포탈, 웹, 모바일, API콜을 사용해서 여러 디바이스와 연결하는 것과 이런 API를 이용해서 백단에 CRM과 연동하는 API 게이트웨이 등이 있을 수 있는데 이것을 얼마나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고객에게 서비스할 수 있는지를 고려하기 위해서는 최신 인증, 인가 기술인 OIDC/Auth, Adaptive MFA, OAUTh as-a-service 등 지원해야 하고 이를 이용해서 SNS나 CRM 정보와 연동해서 사용정보를 쉽게 가져와서 정보입력도 줄이는 이런일련의 과정이 하나의 플랫폼화되어 있는 서비스형태로 제공하는 SaaS 서비스이고 또 한편으로는 여러가지 플랫폼에 맞는 64개의 SDK를 제공하는 측면에서는 PaaS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 이런것을 수일안에 여러가지 형태의 서비스에 접목할 수 있는 API First 기반으로 플랫폼형태로 제공한다는 말씀을 강조하셨습니다.

Auth0는 2013년 설립이 되서 현재 10,000명(장표는 9,000명)의 사용자를 가지고 있고 달에 40억건의 로그인을 처리하고 궁극적으로 웹어플리케이션,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의 로그인을 하는 것은 사람이지만 그 사람이 사용하는 많은 디바이스에 대한 인증,권한을 부여하고 보안성을 향상시키는 펑션도 가지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로그인할 때는 보안이 강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예전과는 달리 어플래이케이션이 다 인터넷를 이용하게 되면서 User Experience를 통한 Convenience(편리성)이 중요하다고 인식하게 되고 즉 사용자가 쉽게 훌륭한 보안성을 가지고 여러분이 만든 어플리케이션에 접근해야 한다는 형태로 변화고 있고 요즘은 모든것이 클라우드화가 되면서 그 클라우드에 저장된 개인정보에 대한 보안성에 대한 관심이 큰것은 사실이고 우리가 사용하는 SNS의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지 우리도 모르기 때문에 편의성, 개인정보보호, 보안의 3가지가 충족되야 가장 만족할 만의 인증프로세스를 가질수 있다는 화두를 가지고 옥타의 인증프로세스가 만들어졌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여기서 바로 옥타의 철학인 쉽고 편리하면서 보안이 강해야 한다는 것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8가지를 웹어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어플이케이션에 어떤게 접목할 수 있냐가 제일 중요한데 이것을 스크레치(처음)부터 다 만드느냐 아님 이런 8가지 기능을 제공해 주는 서비스를 어떻게 쉽게 이 어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냐를 고만해서 하는데 옥타는 이것을 빌딩 블럭 형태(처음엔 인증 그리고 그인증을 받은 고객의 관련정보를 보여주는 인가 등을 차례로 서비스하는 것)로 제공해 주고 이런것은 API 몇줄만 넣으면 쉽게 구현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인증, 인가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최초 프로파일 정보가 등록이 되는 모든 프로세스를 하나의 API 형태로 제공을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뒤와 앞단에는 보안성에 대한 내용이 적용이 된다라고 하시면서 해커들이 공격했을 때 앞단에서 이것을 방어하는 것을 서비스 플랫폼형태로 제공을 한다 개발자는 이런것은 클라우드 서비스형태로 제공되는 옥타서비스를 가져다 쓰면서 비즈니스 로직 구현에 더 전염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좀 더 들어가 보면 어떤 형태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가 ?
어플이케이션기준으로는 웹, 모바일, APP간, APP과 api gateway, Iot 디바이스의 인증, 인가가 있고 결국이런 것이 요구하는 것이 user management고 이를 통해서 사용자정보를 sns에서 자동화된 형태로 정보를 가져오고, 사용자의 마켓팅정보로 활용할 수있는 것도 가져와서 제공하는 Analytics도 이런 것 들이 제공해주는 정보를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왜 고객이 Auth0를 선택했을 까요?
첫째는 스피드입니다. id 관리에 대한 부분은 30일이내 94%의 고객이 구현했음
두번째는 65개이상의 개발 SDK를 제공
세번째는 내부적으로 600여명의 전문가가 서비스 제공
네번째는 고가용성 99.99
다섯번째는 보안성(이미 유출된 계정정보에 대한 정보를 DB형태로 가지고 있음)
Auth0 코어 개념은 Branding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저 프로파일(sns, 카카오, 기존 보유한 정보를 가지고 인증을 제공함), MFA, 사용자가 로그인시 CRM과 연동해서 효율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의 장점을 가지고 있음
제공모델은 퍼블릭과 플라이빗형태로 다 제공가능하다고 함.